MOVE-IN COUNTDOWN CHECKLIST
신축 아파트 입주 준비,
D-30부터 입주일까지 한 장으로
입주일에서 거꾸로 하자 보수·홈케어·입주청소·환기·가구 반입을 맞추세요. 날짜를 강요하는 공정표가 아니라 서로 충돌하기 쉬운 일정을 먼저 찾는 체크리스트입니다.
BEFORE YOU START
입주 준비 체크리스트는
예약표가 아니라 충돌 확인표입니다
아래 날짜를 그대로 예약하지 마세요. 우리 단지의 출입 가능 시간, 보수 완료일과 작업별 사용 가능 시점을 적어 넣은 뒤 입주일에서 거꾸로 빈 시간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MOVE-IN DATE PLANNER
입주일을 넣고 우리 집
홈케어 확인 순서를 계산하세요
정확한 예약일을 대신 정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입주일에서 거꾸로 세대 출입·보수·분진 작업과 선택 공정이 겹치는지 확인하고, 업체와 관리사무소에 물어볼 날짜 구간을 만듭니다.
PERSONAL CHECK WINDOW
입주일을 선택하면 일정이 표시됩니다
날짜는 예약 확정일이 아니라 일정 충돌을 찾기 위한 확인 구간입니다.
단지마다 개별 시공 가능 기간이 다릅니다. 공식 입주안내문도 입주 5일 전 허용 사례와 입주 3일 전 허용 사례가 있어, 계산된 구간보다 우리 단지의 키 인수·출입 공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D-30 TO MOVE-IN DAY
입주일에서 거꾸로 보는
7단계 준비 일정
각 단계의 네 항목을 확인하고 우리 집에서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지워도 됩니다. 완료일과 담당 연락처를 함께 적으면 일정 변경 때 다시 확인하기 쉽습니다.
D-30~21
입주일·키 수령·개별 시공 규정부터 고정
입주 예정일만 적지 말고 키 수령 가능 시각, 입주지원센터 출입 등록, 개별 시공 가능 시간, 엘리베이터와 공용부 보양 규정을 함께 확인합니다. 예약 가능한 날짜보다 작업자가 실제로 들어갈 수 있는 날짜가 먼저입니다.
- 입주 예정일과 가구·가전 반입일을 한 달력에 표시
- 키 수령 또는 세대 출입 가능한 날짜·시간 확인
- 입주지원센터의 개별 시공 신청·출입·보양 규정 확인
- 중문·조명·가구·설비처럼 분진이 생기는 작업 일정 수집
D-21~14
사전점검 보수와 남은 하자를 작업 구역별로 정리
타일 교체, 벽체 보수, 창호·설비, 실리콘과 도배처럼 다시 먼지나 수분이 생기는 보수의 완료 예정일을 확인합니다. 보수 접수일이 아니라 실제 완료 여부를 기준으로 홈케어 일정을 이어야 재오염과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욕실·현관 타일 파손, 들뜸과 보수 예정일 확인
- 베란다·세탁실 누수·결로·균열 의심 구간 확인
- 상판·마루·포세린 표면의 찍힘·변색·기존 마감 기록
- 보수 완료 예정일과 재점검 가능한 날짜를 시공 일정과 공유
D-14~10
필요한 홈케어만 고르고 사진으로 범위를 분리
입주청소·줄눈·탄성코트·표면코팅·새집증후군을 모두 필수로 묶지 않습니다. 우리 집의 오염, 타일, 벽체, 표면 재질과 환기 조건을 보고 필요한 서비스와 보류할 항목을 나눈 뒤 전체 사진과 문제 구간 근접 사진으로 기본·추가 범위를 확인합니다.
- 단지명·공급평수·욕실 수·입주일을 상담 자료 첫 줄에 기재
- 욕실·현관·베란다·주방·거실 전체 사진 준비
- 외창·테라스·복층·심한 오염과 손상은 근접 사진 추가
- 공개 가격의 포함·제외 항목과 사진 확인 뒤 달라질 조건 기록
D-10~7
분진·천공·설치와 바탕 보수를 먼저 마무리
조명, 중문, 가구, 에어컨과 설비 설치는 이동과 천공으로 먼지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줄눈과 코팅을 먼저 확정하기보다 타일·벽체·표면 보수와 큰 설치 작업이 끝났는지 확인하고, 남은 작업이 있다면 작업자끼리 구역과 동선을 공유합니다.
- 천공·목공·가구 조립 등 분진 작업 종료 여부 확인
- 타일 교체와 벽체·실리콘·상판 보수 완료 사진 확보
- 작업 구역이 겹치는 업체의 출입 시간과 보양 범위 조율
- 젖은 바탕과 누수 원인이 남았다면 마감 도포 일정 보류
D-7~3
줄눈·탄성·코팅의 양생·건조 시간을 거꾸로 확보
마감 시공의 종료 시각과 물 사용·보행·가전 설치 가능 시각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줄눈, 탄성코트와 표면코팅은 자재·재질·온습도·시공 범위가 달라 작업자가 안내하는 양생·건조·경화 시간을 기준으로 입주청소와 반입 일정을 거꾸로 계산합니다.
- 줄눈의 보행·물 사용 가능 시점과 욕실별 범위 기록
- 탄성코트 도막 건조·환기와 세탁기 설치 가능 시점 확인
- 포세린·마루·상판 코팅의 초기 접촉·세척 제한 확인
- 입주청소 작업자가 접근해도 되는 구역과 시점 공유
D-3~1
입주청소·완료 확인·환기를 생활 시작 순서로 연결
큰 분진과 마감 작업이 끝난 뒤 입주청소 기본 범위와 외창·테라스 등 별도 항목을 다시 대조합니다. 완료 확인 뒤에는 수납장을 열어두고 세대의 난방·환기 조건에 맞춰 무리 없는 환기 시간을 확보하되, 한 번의 관리로 의료 효과나 완전 제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 창틀·수납·주방·욕실·바닥의 합의 범위 확인
- 외창·특수 오염·보수 흔적과 작업 누락 가능성을 구분
- 완료 확인이 필요한 위치는 전체·근접 사진으로 기록
- 수납 개방, 자연환기와 세대 환기설비 사용 계획 마련
D-DAY
가구 반입 전에 마감·사진·연락처를 마지막으로 확인
가구와 가전이 들어오면 빈 공간에서 확인하기 쉬웠던 바닥, 벽, 수납과 설비 주변이 가려집니다. 반입 전에 작업별 사용 가능 시점, 완료 사진, 보완 접수 연락처와 주의사항을 한 폴더에 모으고 우리 집에서 실제로 필요한 관리만 남깁니다.
- 보행·물 사용·가전 설치 가능 시각 최종 확인
- 완료 사진과 작업 전 사진을 서비스별 폴더에 보관
- 업체 상호·전화·상담 채널과 합의 범위 저장
- 입주 후 반복 환기·일상 세척·초기 사용 주의사항 확인
SCHEDULE CONFLICTS
입주 준비에서 자주 겹치는
다섯 가지 공정 충돌
누가 먼저인지보다 다음 작업에 먼지·수분·보행·경화 제한을 남기는지 확인하세요.
CASE 01
하자 보수 ↔ 입주청소
충돌 위험: 도배·실리콘·타일·설비 보수 뒤 분진과 잔여물이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
결정 기준: 보수 완료 예정일이 아니라 실제 완료 사진과 재점검 가능일을 확인한 뒤 청소 날짜를 고정합니다.
CASE 02
타일 보수 ↔ 줄눈
충돌 위험: 파손·들뜸·누수 흔적을 새 줄눈으로 덮으면 원인과 보수 범위를 놓칠 수 있습니다.
결정 기준: 타일·방수 보수가 먼저 필요한지 구분하고 바탕 건조 뒤 시공 구역과 양생 시간을 확인합니다.
CASE 03
누수·젖은 벽 ↔ 탄성코트
충돌 위험: 수분 원인이 남은 상태에서 도포하면 들뜸·변색 가능성을 마감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결정 기준: 누수·결로·배관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보수와 충분한 건조가 확인될 때 도장 일정을 잡습니다.
CASE 04
표면코팅 ↔ 입주청소·가구
충돌 위험: 기존 왁스·세제 잔여물과 경화 전 보행·가구 반입은 코팅 상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정 기준: 재질별 전처리 책임과 청소 전후 순서를 합의하고 초기 접촉·세척·반입 제한을 기록합니다.
CASE 05
베이크아웃·환기 ↔ 가구 반입
충돌 위험: 가열만 하고 환기 시간이 부족하거나 새 가구 반입 뒤 환기를 중단하면 관리 계획이 끊깁니다.
결정 기준: 난방·환기설비 조건과 마감재 주의사항을 확인하고 반입 전후 반복 환기 시간을 함께 확보합니다.
PHOTO QUOTE KIT
사진 견적 전에 준비할
여섯 가지 장면
문제 부위만 확대하면 공간과의 위치 관계를 알기 어렵습니다. 전체 사진과 근접 사진을 한 쌍으로 준비하고 단지명·공급평수·입주일을 함께 적어주세요.
세대 전체 구조
거실에서 주방·방으로 이어지는 동선, 확장·복층·테라스와 설치 전후 상태를 넓게 촬영합니다.
욕실·현관 타일
바닥·벽·문턱·배수구 전체와 백시멘트 균열·타일 파손·습기 흔적의 근접 사진을 함께 준비합니다.
베란다·세탁실 벽
창호·배관·보일러·실외기실과 누수·결로·균열·기존 도막 들뜸의 위치 관계가 보이게 촬영합니다.
주방·수납·창틀
상판·싱크볼·수납 내부·창의 안팎과 스티커·접착제·공사 잔여물처럼 추가 확인할 오염을 기록합니다.
포세린·마루·상판
전체 재질, 결·이음부·모서리와 기존 왁스·발수제·찍힘·스크래치의 위치와 크기를 보여줍니다.
출입·설비 정보
입주지원센터 안내문, 키 수령 시간, 난방·환기 조작부와 가구·가전 반입 일정표를 함께 보냅니다.
NOT AUTOMATICALLY REQUIRED
체크리스트에 있어도
자동으로 해야 하는 일은 아닙니다
필요 없는 서비스와 아직 준비되지 않은 공정은 과감히 보류해야 일정과 예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01서비스 다섯 가지를 모두 선택
홈케어는 패키지 개수보다 우리 집 문제와 생활 계획을 기준으로 필요한 항목만 고릅니다.
02사진 없이 평형만으로 최종 확정
같은 평형도 구조·욕실 수·외창·재질·오염과 보수 상태가 달라 기본 범위와 추가 항목을 나눠야 합니다.
03하자가 남은 상태에서 마감으로 덮기
타일 파손·누수·젖은 벽·표면 손상은 줄눈·탄성·코팅보다 선행 보수가 필요한지 먼저 봅니다.
04모든 공정을 하루에 몰기
작업 동선, 분진, 물 사용, 건조·양생과 환기 시간이 충돌하면 결과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05연출 이미지를 실제 완료 사례로 판단
실제 사례는 작업일·지역·범위와 원본 사진이 확인되는지 구분하고, 확인되지 않은 이미지는 설명 자료로만 봅니다.
MOVE-IN CHECKLIST FAQ
신축 아파트 입주 준비
자주 묻는 질문
입주 준비 중 많이 확인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신축 아파트 입주 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나요?
입주일 약 한 달 전부터 키 수령과 개별 시공 규정, 하자 보수 종료 예상일, 가구·가전 반입일을 한 달력에 모으면 좋습니다. D-30은 고정 예약일이 아니라 일정 충돌을 찾기 위한 시작점이며 실제 작업일은 단지 규정과 현장 조건을 확인해 정합니다.
입주청소·줄눈·탄성코트·코팅 순서는 항상 같나요?
항상 같지 않습니다. 하자 보수와 분진 작업을 먼저 끝내고 건조·양생이 필요한 마감 뒤 입주청소를 조율하는 흐름이 일반적이지만, 표면코팅은 재질과 전처리 책임에 따라 청소 전후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업자별 사용 가능 시점이 우선입니다.
입주 준비 체크리스트에 모든 홈케어를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타일·벽체·표면 상태, 공사 분진, 환기 가능 시간과 생활 계획을 보고 필요한 항목만 선택합니다. 누수·파손·젖은 바탕처럼 선행 보수가 필요한 문제는 마감 서비스로 덮지 않습니다.
사진 견적을 받을 때 무엇을 보내야 하나요?
단지명, 공급평수, 욕실 수, 입주일과 희망일을 적고 거실·주방·욕실·현관·베란다 전체 사진을 준비하세요. 외창, 테라스, 복층, 심한 오염, 타일·벽체·표면의 문제 구간은 주변 위치가 보이는 사진과 근접 사진을 함께 보내야 합니다.
입주청소가 끝나면 바로 가구를 들여도 되나요?
청소만 했다면 현장 확인 뒤 반입을 조율할 수 있지만 줄눈·탄성코트·표면코팅이 함께 있다면 각 자재의 보행·물 사용·가전 설치·경화 안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새집증후군 관리를 했다면 가열 뒤 환기 시간도 함께 확보합니다.
체크리스트 날짜를 그대로 따라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일정은 작업 충돌을 줄이기 위한 역산 예시입니다. 단지 출입 규정, 하자 보수 완료일, 제품별 건조·양생, 작업자 안내와 실제 방문 가능 여부가 우선하며 날짜가 촉박하면 필수 확인 항목부터 남기고 무리하게 공정을 겹치지 않습니다.
우리 집 입주일에 맞춰, 필요한 순서만 남겨보세요
단지명·공급평수·입주 예정일과 욕실·현관·베란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방문 가능 여부와 먼저 확인할 공정을 안내합니다.